-
마스터 인쇄(master printing) 마스타인쇄는 편집된 원고를 필름제판하는 과정을 생략하고 마스터 페이퍼(옵셋에서는 인쇄판)에 복사하여 마스타 인쇄기에서 바로 인쇄한다. 보통적은 부수의 책자와 단색의 전단, 서식 등을 인쇄한다. 용지크기 : 최소 150×100mm 최대 420×300mm
-
옵셋 인쇄(offset printing) 옵셋인쇄는 인쇄용 필름을 철판(인쇄판)에 밀착하여 소부(빛을 쬐여서 필름의 까만 부분을 철판에 전사)한 후 인쇄기에 걸어 인쇄하는 방식을 말한다. 원색인쇄는 청, 적, 황, 먹(CMYK)의 순서로 각각의 색을 인쇄하여 사진과 같은 원색의 효과를 낸다. 옵셋인쇄는 미세한 점(망)으로 되어 있으며 각각의 색은 각도를 달리하여 서로 겹치지 않도록 되어 있다. 옵셋인쇄는 매우 정밀한 인쇄이며 카다록 등 원색인쇄는 모두 옵셋이다. 옵셋인쇄에는 한번에 CMYK 4색을 찍는 4색기와 2색을 찍는 2색기 1색씩 인쇄하는 단색기가 있으며 윤전기, 평판인쇄기가 있고 평판인쇄는 전지인쇄기, 2절인쇄기, 4절인쇄기 등이 있다.
-
실링인쇄(seal printing) 상품의 포장, 봉함 또는 장식을 위해 붙이는 인쇄물로서 앞 또는 뒷면에 점착가공을 하는 인쇄방법이다. 현재는 칼라 사진인쇄까지 가능하고 원형, 타원형 등 다양한 형태의 인쇄도 가능하다.
-
금박인쇄(stamping) 인쇄물을 아름답게 장식하기 위하여 볼록하게 만든 금형이나 수지판으로 엷은 금속막(금색,은색, 청색, 녹색 등)을 열을 가해서 압착 가공하여 인쇄하는 방법이다. 주로 고급 포장박스나 책자의 표지 또는 고급 명함의 마크 등에 많이 이용된다.
-
코팅(coating) 품질의 고급화와 인쇄물을 습기나 외부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피인쇄물에 도공액을 도포하여 얇은 피막을 형성하여 열처리하는 인쇄방법이다. 도공액은 약품이나 필림 등이 있으며 현재는 친환경적인 도공액이 개발되어서 재활용이 가능한 인쇄방법으로서 주로 표지나 상표 E는 카드류 등에 많이 이용된다.
-
디지탈 인쇄(digital printing) 컴퓨터로 작업된 데이터를 판을 만들지 아니하고 쇠로된 블랭킷에 직접 잉크를 분사하여 피인쇄체에 인쇄하는 최신 차세대 방식이다. 소량 다품종의 신속한 인쇄에는 적합하나 아직까지 인쇄설비와 기자재가 고가인 관계로 국내에서 실용화되고 있지는 않다.
-
그라비어 인쇄 종이 이외의 피인쇄체에 인쇄하는 특수인쇄의 하나로 오목판 인쇄방식으로 판을 만든 다음 오프셑 인쇄처럼 고무 블랭킷에 잉크를 전이하여 피인쇄체에 인쇄하는 방식이다. 주로 나무나 골프공 정제의약품 표면에 인쇄하는 등에 사용된다.
-
스크린 인쇄 공판인쇄방식으로 틀에 견포나 기타 스크린을 걸고 손작업 혹은 사진원리의 방법에 의해 화상이외 부분의 스크린 결을 막고 잉크를 압출 투과하여 인쇄하는 방법이다. 주로 병, 컵, 라이타, 타올, 전기부품, 현수막에 사용된다. | |
| ▒ 인쇄용지 종류 |
- 백상지(모조지)
일반적으로 모조지라고도 하며 복사용지, 책의 본문용, 프린트 용지, 각종 서식류 등 다양한 용도로 폭넓게 이용되고 있다. 종이의 두께별로 보면 60, 70, 80, 100, 120, 150, 180, 220, 260g 등으로 분류
- 미색모조지
주로 책의 본문에 많이 쓰이며 색상이 미색이다. 70, 80, 100g 용지가 있음.
- 아트지 및 스노우화이트지
면이 아주 곱고 고르며, 아트지는 약간의 광택이 있고 스노우화이트지는 광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전단지에는 주로 100g, 120g이 많이 쓰이고 카탈로그에는 180g이 많이 쓰이고 있다. 종이의 두께별로 보면 80, 90, 100, 120, 150, 180, 200, 250, 300g 등이 있다.
- 하이큐 수퍼(로얄아트)
최고급 종이로 고급 전단지, 카탈로그, 책자 등에 주로 이용하며 고품위 인쇄에 쓰인다. 가격이 일반 아트지보다 약 30%이상이 비싸다.
- 중질지
주로 신문지, 시험지 등으로 쓰이며 면이 좀 거칠고 빛깔이 약간 회색 빛을 띠고 있다. 60, 70g 두 종류가 있다.
- 신문용지
신문 전용지로 종이의 밀도가 비교적 균일하고 질기며 연회색이다. 롤로 되어 있어 고속의 윤전기 인쇄에 적합하도록 만들어졌으며 인쇄할 때 종이에 잉크흡수력이 강하다.
- N.C.R지
글을 쓰면 뒷면이 복사되는 종이로 주로 영수증, 거래명세서, 계산서 등 같은 내용을 두 장 이상을 쓸 때 이용되고 있으며 상, 중, 하지로 구분된다. 색상은 노랑, 분홍, 연청, 연녹, 백색 등이 있다.
- 레자크지
한쪽 면이 엠보싱처리가 되어 있는 종이로 주로 경인쇄(마스타 인쇄)용 책자,표지 등에 이용된다. 색상은 백색, 연연두, 연미, 미색, 베이지, 크림, 쥐색, 회색, 연청,하늘, 다래, 색, 호두, 연갈, 연보라, 우유, 청회색, 계란, 연분홍, 연황, 연옥색 등이 있다. 색지 백상지와 같은 종류로 색상이 다양하다. 70, 95g 두 종류가 있다. 주로 경인쇄(마스타 인쇄)용 책자의 간지 등으로 사용된다.
- 레이드지
레자크지와 비슷한 고급종이. 백색, 연미, 청, 연연두, 연분홍색 등이 있다.
- 크라프트지
약간 붉은기가 도는 갈색의 질긴 종이이다. 주로 봉투용,포장용 등으로 가장 많이 쓰이며 70, 120, 140g/m2 등이 있다.
- CCP지
아트지와 비슷한 종이류로 한쪽 면이 유광 코팅처리한 것처럼 강한 광택이 있다. 고급 케이스, 고급 인쇄물 등에 이용 된다. 100, 150, 180, 200, 250, 300, 350, 400g 등이 있다.
- 화일지
종이 두께는 120, 170, 195, 235g 등이 있으며 더 두꺼운 종이는 합지해서 사용한다. 화일을 만들때 주로 쓰이며 노란색이다.
- 마니라/아이보리지
마니라지는 앞면은 아트지처럼 약간 광이 나는 흰색이고 뒷면은 거칠고 회색이다. 종이가 두꺼워 주로 BOX, 케이스 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아이보리지는 앞뒤 모두 흰색으로 한쪽이 약간 더 고운면이 특징이다.
- 기 타
이밖에도 앨범지, 팬시지, 마매이드, 탄트지, 트레싱지, 수입지 등 다양한 종류의 종이가 있다. | |